대상사회공헌




희망의 나무나누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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청정원 봉사단은 2006년부터 매년 식목일을 앞두고 한국산림복지문화재단과 함께 '희망의 나무 나누기' 행사를 통해 저탄소 녹색성장을 실천하고 널리 알리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. 청정원 봉사단은 소나무, 전나무, 연산홍, 벚나무 등 탄소고정능력이 우수한 수종으로 1만본의 묘목을 준비해 하루 동안 시민들에게 나누어주며 나무를 심고 가꾸는 방법을 안내합니다. 청정원 임직원 봉사단은 매달 방문하는 사회복지시설에 직접 나무를 심는 활동도 함께하고 있습니다.